미투데이를 쓰느라 별 다른 블로그를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블로그 활동을 조금 해볼까 하는데..
지금 벌려놓은 블로그만 이글루스,텍스트큐브,티스토리.. 세개네요.
어디를 써야 할지 고민도 되공...
또, 엄마가 벌려놓으신 .. 아니 하게되실. 한옥 쉼터 블로그도 어디에 둘지 고민입니다.
글쓰는거에 이상하게 자신감이 없어져서 말이죠...'ㅅ';
ㅋ ㅑ -0- 또 주저리 주저리.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아프진 않으신거죠?
미투데이를 쓰느라 별 다른 블로그를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블로그 활동을 조금 해볼까 하는데..
지금 벌려놓은 블로그만 이글루스,텍스트큐브,티스토리.. 세개네요.
어디를 써야 할지 고민도 되공...
또, 엄마가 벌려놓으신 .. 아니 하게되실. 한옥 쉼터 블로그도 어디에 둘지 고민입니다.
글쓰는거에 이상하게 자신감이 없어져서 말이죠...'ㅅ';
ㅋ ㅑ -0- 또 주저리 주저리.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아프진 않으신거죠?
무슨 말이냐구요?
우선 인사부터.. 오랜만에 블로그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12월 22일 막 방학이 시작한시점에.. 저는 방학이 끝났습니다.
바로 우리 애기들의 방학이 시작되었기 떄문이죠...
쏘야가 일하는곳은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아이들의 방과후 수업을 도와주는 곳인데요...
아이들이 방학했으니.. 저는 더더욱이 일찍 출근을 하게되었지요...;
지금도.. 출근전에 후다닥 글을 남기는 것이구요 ^^;;
어제 방학을 해서 그런가 아니면 성탄절을 몇일 앞둬서 그런지 몰라도..
무지 소란스럽긴 하지만 아이들은 신나 하더라구요~
어쨋거나.
우리 아이들은 어제 방학을 시작해서. 2월... 몇일이더라...
약 한달 반정도의 방학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 방학동안 도데체 무슨일이 일어날지 막막합니다.
종종 소식 전하겠습니다^^
너무 화나고 황당한 쏘야의 하루...-ㅅ-
똥개 훈련도 아니고 이게 뭐지?
삼성전자 서비스. 정말 고객사랑 마인드가 맞나요?
▽ 쏘야가 삼성전자 서비스에 불만 접수한 글.
전화번호 조회하시면 아시다 시피 제가 어제 노트북 수리여부를 알아보러
용산에 볼일이 있어 간김에 그쪽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03월에 액정이 고장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당시는 액정을 갈으라 하더군요.
근데 액정이 재고가 없어서 수리 하려면 최소 하루이상 걸린다길래
급히 지방에 내려가야 할 일이 있어 그날 노트북을 구입하고
하드를 분리해서 가져 갔습니다.
그동안 수리 안하고 새 노트북을 사용하였다는 소리지요.
근데 어제 그 노트북(액정이 이상한)을 들고 용산쪽센터에 들고 갔습니다.
화면이 절반이 파란화면이고 절반은 정상화면에 노이즈가 발생하는 현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기사분은 엘씨디를 통째로 갈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키보드 왼쪽부분을 누르면 잘 나오고 안누르면 이 상태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변 지인분이 말해주신대로혹시 메인보드 문제가 아닌가요? 라고도 물어봤구요.
그러니까 손으로 눌러보시더니 아 그러면 케이블 문제네요 다행입니다.. 라고 하시는겁니다.
아니, LCD랑 케이블 가격차는 약 10배 아닌가요?
학생인 저로써는 참 가격이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닌가요?
케이블 교체후에도 그렇다면 메인보드 문제일수도 있다고도 하더군요.
문제는 여기서 그냥 끝이 났으면 제가 글 쓰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제 컴퓨터의 LCD케이블 자제가 용산센터에는 없다고 신도림센터에 있는데
급하시면 그쪽으로 가셔서 받으시는게 어떻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아니면 맡기고 가시면 내일 제가 수리 해놓을테니 다시오랍니다.
오늘 저는 대전에 갈 예정이 었거든요.
그냥 집에 가는김에 들려가자 라는 생각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길을 물어볼겸 1588-3366에 전화를해 신도림 센터의 위치를 물어봤습니다.
지금 가는길이라구 하면서요.
친절하게도 상담원 언니는 2번출구 지하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시면
8층에센터가 위치해 있다고 좋은시간 되시라고 하더군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도착해 여차저차 엘레베이터 위치를 물어 8층에 갔습니다.
근데 이건... 정기 휴일이랍니다.
길을 안내해 주셨을때는 전혀 그런 언급이 없었는데.
용산 센터 아저씨도 그런소리 전혀 안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다시 1588로 전화를 했지요. 그랬더니 휴일이 맞답니다.
그런데 왜 안내를 안해주셨나요? 거까진 또 괜찮았어요.
저도 CS일을 휴학중에 한 경험이 있어서 오픈시간과 폐점시간, 휴일을 못보고
안내해 드릴수도 있다고 쳤습니다.
다시 용산 센터쪽에 전화를 연결해 달라하니 기사분은 몰랐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집이 신림동이니 관악센터에 부품을 보내주시면 내가 내일 방문해서
바로 수리 받게 해달라 하니까. 엔지니어는 그런 요청을 못하니 직접 1588 센터로
전화해서 그걸 말하고 예약하면 가능하다고 그렇게 하라더군요.
또 1588로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한테 위의 자초지종을 말하고 예약해달라고.
그리고 그 LCD케이블이 관악센터엔 없다고 그걸 꼭 준비하게 해서
내일 바로 수리 받아서 갈수있게 해달라고 예약을 했습니다.
(녹취 된거 확인해보세요:D)
그래서 오늘 10시 10분으로 예약을 잡았고.
오늘은 수리하고 내려갈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관악센터에 갔습니다. 예약된 사항이 있다고 하더군요.
잠시후에 엔지니어 기사분이 나오셔서 이름을 부르시길래 수리하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케이블을 꾹눌러주면 된다고 합니다.
근데 차후에 또 이런현상이 있을수가 있으니까. 교환하시는 편이나으시겠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할라고 예약잡아 온게 아니냐고 했습니다.
근데. LCD케이블이 없답니다.
예약해서 바로 받을수 있게 해준다던 상담원 언니의 말은 뭐였을까요?
기사분이 하시는 말씀은 빠른방법은 가서 신도림에서 수리받으랍니다.
죄송하답니다.화가 안나게 생겼나요?
제가 이 노트북 하나 선바꾸자고 왔다갔다 하고 예약 잡은건 뭐랍니까?
이렇게 왔다갔다 시간낭비할바엔 조금멀고 하루 걸리더라도
용산센터에 맡기고 오늘 찾으러 갔겠지요. 급하면 가시라는말에 신도림에 가서 헛탕치고
그 다음날 예약잡은것도 이상하게 접수해서 또 가게 만드는거
이게 삼성서비스에서 말하는 고객사랑 서비스인가요?
결국 신도림센터가서 수리를 했습니다.
053)1588-3366에서 걸려온 남자분도 그냥 신도림센터에 가시면
최대한 빨리 해드린다는 말만 해줄뿐 콜센터 과실에 대한 보상 혹은 사과
이딴거는 언급도 없으시더군요.그냥 죄송스럽겠지만 가시라는 말뿐이더군요.
신도림센터에서도 과장이신분이 뭐 해소를 해주신다는데 깔끔히 해소도 안해주셨습니다.
수리비는 당연히 지불 했습니다. 2일동안 노트북 하나에 서비스센터 네곳을
왔다갔다했습니다. 이에 대한 사과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CS에서 그냥 한번 사과하고 말지의 그런 사과는 안받고 싶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읽으시는분이 저처럼 왔다갔다 했다면
웃으면서 있을수 있을까요?
지금 이 글을 쓰는 노트북도 올해 3월에 삼성에서 x20노트북 수리가 하루이상 걸린다기에
급히 산 r60인데요. 이상 삼성제품은 더이상 사지 않겠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기대하고 저는 삼성전자제품을 산게 아니거든요.
읽으시는분들도 개인 판단으로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녹취록 다 들으시고
책임자의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백만년만에 포스팅입니다ㅇㅅㅇ;;;
아..제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께는.. 친구들과의 단합으로.. 푸산에 간다고 거짓말을(...)하고..;
저~ 먼 김해에서 서울로 절 만나러 오신 쏘야의 님이랑.. 같이! (두둥!)
가평으로 둘만의 첫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크*-_-*)
사실.. 내님을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수도 없었고...
(죄다 차안에서 님만 찍은사진..)
그래서 다녀왔던 펜션을 소개하려구요 ㅎ
갔던곳은 "예그리나"라는 곳이었어요 'ㅂ'

이렇게 깊은 연인산 앞에 위치해 있었어요 ㅎ
저희는 예그리나에 방중 하나인 해찬나래에서 2박을 있었답니다'ㅂ';
숙소안은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았어요 (클릭

방 들어가기전에는 앞에 마련된 야외 바베큐장이 있었어요ㅎ
생각보다. 보이는것보다 좁았지만.
토요일에는 복층으로된 4개의 방 모두가 나와서 고기를 구워먹었답니다.
근데 무무 추워서... 감기 걸릴 뻔했어요ㅋ ;ㅅ; 잉잉~

문을 열구 들어가면 이런 거실이 있답니다 'ㅂ';
저 계단을 올라가면 머가 있을까요오? 흐흐흐흐*-_-*
풀 옵션으로 되어있었구요. 냉장고도 무무 깨끗했어요 ㅋ
컴퓨터로 티비도 볼수있는 그런거였구요 ㅎ
(솔직히 사진발+조명발이 살짝있어요 ㅋㅋ)

쨘 - 아까 그 사다리를 오르면..
므흣한.. 순백의 침실 *-_-*이 나옵니다.!!
요 앞에 바닥은.. 사다리 올라오는 구멍이구요 ㅎ
1,2층 모두 다 에어컨이 달려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빛 들어오는곳에...
커텐이 없어서 늦잠을 못잔다는 아쉬움이 있었죠..;
아참. 저 침대 옆에. 스탠드를 키는.. 스위치가.. 아주그냥..; 깜찍 하답니다?! ㅋㅋ
그가 있었던 3박 4일....
여행을 갔다온 2박 3일동안. 참 행복했습니다ㅋ
첫 여행의 숙소로써는 어디에 내 놓아도 좋을만큼 깔끔했고.
잘 놀다 온거 같아요 ㅎ
펜션에서 집으로 돌아오는날 아저씨가 주신 얼음물의 센스가 참 좋았습니다 'ㅁ'
아참. 숙박비는 저희가 묵은 해찬나래의 경우
비 성수기인 요즘은 평일이 11만원, 주말은 13만원 이랍니다 'ㅁ'
어때 한번.. 애인님이랑. 같이 외곽으로 나가서.
좋은시간을 *-_-* 만들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Ps. 저희는 해찬나래 다녀와서 더 사이가 좋아지고
원거리연애라. 더 애틋해 졌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한답니다;)
서방님 무지 보고싶어요 //ㅅ// ㅋㅋㅋㅋㅋㅋ

아침으로 만들어먹은 샌드위치'ㅂ'!!
자두는 춘천에서 직접 공수해온 꿀맛 자두!
커피는 맥심표 커피~ //ㅅ//♥
샌드위치는 삶은계란1개+삶은 알감자 1개+마요네즈 약간+후랑크소세지1개;
재료를 모두 으깨고 다지져 마요네즈에 쓱쓱 섞어서-
후라이팬에 식빵2장을 노릇노릇하게 굽구요~ //ㅅ//
속 재료를 가득떠서 한장의 식빵에 꾹꾹 넣어서
나머지 한장으로 뚜껑을(?)닫고
만들어진 샌드위치를 티슈로 싸서 그릇으로 살짝 눌러주면 모양이잡혀요;ㅂ;
그걸 이쁘게 가장자리를 썰어서 따로 두고
남은 가운데 부분을 이쁘게 나눠 썰면 됩니다- ㅎㅎ
오늘 아침은 나름 럭셔리한 아침!!!
간단하면서도 맛난 색다른 음식이었습니다!ㅋ
다들 오늘아침 맛나게 드셨나요 >ㅁ<?!
안녕하세요>_< 쏘야입니다'ㅂ';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을 주셔서 오게 되었어요 >_<;
으하하하하하하-ㅁ- 반갑습니다;ㅅ;

빛뜨란
이제 휴가철인데- 다들 여행계획은 세우셨나요?
쏘야는 양평에있는 새로지은 우리집!
빛뜨란에 갈 예정이예요~
빛뜨란은 엄마가 지은 우리집의 이름이랍니다//ㅂ//
어찌됐던 텍스트큐브에 날라온 우주선'ㅂ'
정상운행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이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