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포스팅입니다ㅇㅅㅇ;;;
아..제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께는.. 친구들과의 단합으로.. 푸산에 간다고 거짓말을(...)하고..;
저~ 먼 김해에서 서울로 절 만나러 오신 쏘야의 님이랑.. 같이! (두둥!)
가평으로 둘만의 첫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크*-_-*)
사실.. 내님을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수도 없었고...
(죄다 차안에서 님만 찍은사진..)
그래서 다녀왔던 펜션을 소개하려구요 ㅎ
갔던곳은 "예그리나"라는 곳이었어요 'ㅂ'

이렇게 깊은 연인산 앞에 위치해 있었어요 ㅎ
저희는 예그리나에 방중 하나인 해찬나래에서 2박을 있었답니다'ㅂ';
숙소안은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았어요 (클릭
그가 있었던 3박 4일....
여행을 갔다온 2박 3일동안. 참 행복했습니다ㅋ
첫 여행의 숙소로써는 어디에 내 놓아도 좋을만큼 깔끔했고.
잘 놀다 온거 같아요 ㅎ
펜션에서 집으로 돌아오는날 아저씨가 주신 얼음물의 센스가 참 좋았습니다 'ㅁ'
아참. 숙박비는 저희가 묵은 해찬나래의 경우
비 성수기인 요즘은 평일이 11만원, 주말은 13만원 이랍니다 'ㅁ'
어때 한번.. 애인님이랑. 같이 외곽으로 나가서.
좋은시간을 *-_-* 만들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Ps. 저희는 해찬나래 다녀와서 더 사이가 좋아지고
원거리연애라. 더 애틋해 졌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한답니다;)
서방님 무지 보고싶어요 //ㅅ//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