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ㅅ/;

백만년만에 포스팅입니다ㅇㅅㅇ;;;

 

아..제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께는.. 친구들과의 단합으로.. 푸산에 간다고 거짓말을(...)하고..;

 

저~ 먼 김해에서 서울로 절 만나러 오신 쏘야의 님이랑.. 같이! (두둥!)

 

가평으로 둘만의 첫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크*-_-*)

 

사실.. 내님을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찍을수도 없었고...

 

(죄다 차안에서 님만 찍은사진..)

 

그래서 다녀왔던 펜션을 소개하려구요 ㅎ

 

갔던곳은 "예그리나"라는 곳이었어요 'ㅂ'

 

이렇게 깊은 연인산 앞에 위치해 있었어요 ㅎ

 

저희는 예그리나에 방중 하나인 해찬나래에서 2박을 있었답니다'ㅂ';

 

 

숙소안은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았어요 (클릭


 

그가 있었던 3박 4일....

여행을 갔다온 2박 3일동안. 참 행복했습니다ㅋ

첫 여행의 숙소로써는 어디에 내 놓아도 좋을만큼 깔끔했고.

잘 놀다 온거 같아요 ㅎ

 

펜션에서 집으로 돌아오는날 아저씨가 주신 얼음물의 센스가 참 좋았습니다 'ㅁ'

 

아참. 숙박비는 저희가 묵은 해찬나래의 경우

비 성수기인 요즘은 평일이 11만원, 주말은 13만원 이랍니다 'ㅁ'

 

어때 한번.. 애인님이랑. 같이 외곽으로 나가서.

좋은시간을 *-_-* 만들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Ps. 저희는 해찬나래 다녀와서 더 사이가 좋아지고

     원거리연애라. 더 애틋해 졌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한답니다;)

      서방님 무지 보고싶어요 //ㅅ//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