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냐구요?
우선 인사부터.. 오랜만에 블로그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12월 22일 막 방학이 시작한시점에.. 저는 방학이 끝났습니다.
바로 우리 애기들의 방학이 시작되었기 떄문이죠...
쏘야가 일하는곳은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아이들의 방과후 수업을 도와주는 곳인데요...
아이들이 방학했으니.. 저는 더더욱이 일찍 출근을 하게되었지요...;
지금도.. 출근전에 후다닥 글을 남기는 것이구요 ^^;;
어제 방학을 해서 그런가 아니면 성탄절을 몇일 앞둬서 그런지 몰라도..
무지 소란스럽긴 하지만 아이들은 신나 하더라구요~
어쨋거나.
우리 아이들은 어제 방학을 시작해서. 2월... 몇일이더라...
약 한달 반정도의 방학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 방학동안 도데체 무슨일이 일어날지 막막합니다.
종종 소식 전하겠습니다^^
쏘야님의 이쁜 아이들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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